2.
— 사해 (@giohaine) May 6, 2024
구태여 바라지 않아도 당연하게 감싸오던 온기, 영원이라는 단어를 붙여 종결하였던 당신들의 사랑이 죽어버린 언어로는 탐할 수 없어요.
— 사해 (@giohaine) May 6, 20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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