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오토 님은 저를 데리고 오신 후로 성에서 제일 높고 햇살이 잘 드는 방을 주셨어요. 창문을 활짝 열고 내려 보면 넓은 정원이 보이는데 지오토 님이 그의 패밀리 분들과 얘기를 나누는 모습을 종종 보곤 한답니다. 하지만 그들이 눈부신 건지 햇살이 눈부신 건지 오래 보고 있는 게 힘들어버려서… .
— 사해 (@giohaine) May 2, 20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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